엘라스트 “원준, ‘보니하니’ 18대 보니 발탁으로 활동 불참…응원 부탁”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엘라스트가 원준의 활동 불참 이유를 밝혔다.

11일 오후 엘라스트 두 번째 미니앨범 ‘AWAKE(어웨이크)’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엘라스트 멤버 원준이 불참, 7인으로 등장했다.

엘라스트가 원준의 활동 불참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이엔터테인먼트
엘라스트가 원준의 활동 불참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이엔터테인먼트
앞서 엘라스트 측은 원준의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활동으로 인해 이번 미니 2집 활동 불참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엘라스트는 “5개월 만에 컴백이다. 원준이가 최근 ‘보니하니’의 18대 보니로 발탁되면서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의 완전체 모습을 기다려 달라”며 “원준이의 18대 보니 활약도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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