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소율·유진, 두 번째 경연서 한 무대…시너지 예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쓰백’ 소율과 유진이 두 번째 경연에서 듀엣을 선보인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첫 번째 인생곡 '투명소녀'에 이어 두 번째 노래가 공개, 소율과 유진은 한 팀이 돼 경연을 치른다.

가족을 주제로 한 '미쓰백'의 두 번째 곡은 혼자가 아닌 듀엣곡으로, 백지영과 윤일상은 긴 고민 끝에 최고의 시너지를 낼 멤버들의 조합을 결정했다. 특히 이번에는 윤일상이 작곡에만 참여, 작사는 멤버들이 직접 할 수 있도록 해 더욱 의미를 더하기도.

‘미쓰백’ 소율과 유진이 두 번째 경연에서 듀엣을 선보인다. 사진=MBN 미쓰백
‘미쓰백’ 소율과 유진이 두 번째 경연에서 듀엣을 선보인다. 사진=MBN 미쓰백
그런가 하면 지난 첫 번째 경연에서 TOP3에 오른 소율과 유진은 무대에 오르기 전 멘토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받게 됐다. 바로 무대에 오르기 전 멘토 백지영과 윤일상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 소율과 유진은 열심히 준비한 가사를 들고 백지영과 윤일상을 찾는다. 하지만 생각지 못하게 쏟아진 혹평에 두 사람은 의기소침해짐과 동시에 소율은 눈물까지 흘려 멘토들을 당황하게 만들 예정.

이후 두 사람은 가사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또 다른 멘토 송은이를 찾아간다. 추억이 담긴 음식을 먹으러 간 세 사람은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고. 특히 유진의 추억이 담긴 음식의 식당이 알고 보니 소율의 첫사랑과 함께 비밀 데이트를 즐겼던 곳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