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수민·시은·아이사 “드디어 데뷔, 설레고 실감이 안 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 걸그룹 스테이씨 수민, 시은, 아이사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STAYC(스테이씨 /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 데뷔 싱글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스테이씨 수민은 “개인적으로 6년 정도 연습생기간을 보냈다. 드디어 데뷔한다는 사실이 너무 설레고 실감이 안난다”라고 말했다.

스테이씨 수민, 시은, 아이사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스테이씨 수민, 시은, 아이사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팬분들을 드디어 만날 수 있어서 꿈만 같다. 멤버들과 첫 걸음인 만큼 단단한 길을 만들고 싶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시은은 “오랜 기간 데뷔 준비를 한 만큼 멀게 느껴졌는데 실감이 안 난다. 데뷔무대를 보여주니 실감이 조금씩 난다. 오늘 쇼케이스 잘 마무리하고 싶다”며 웃었다.

아이사도 “이렇게 큰 무대 서는 게 처음인데 멤버들과 함께 해 기쁘다”라고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