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BAE173은 방탄소년단의 ‘I NEED U’를 선곡해 이들만의 색깔을 담아 무대를 선보였다.
‘불후’ 피독이 BAE173의 ‘I NEED U’ 무대에 극찬을 보냈다. 사진=불후의명곡 캡처
BAE173은 한 치 오차 없는 칼군무에 화려한 퍼포먼스로 ‘불후의 명곡’의 엔딩 무대를 완벽하게 꾸며냈다.
피독은 BAE173 무대에 기립 박수를 보냈다. 그는 “‘I NEED U’가 화양연화라는 주제를 갖고 있는데 청춘의 에너지를 잘 표현해줘서 너무 좋았다”고 평했다.
이어 “당시 의상까지 완벽재현해주니 그때 기억도 나고 오랜만에 심장이 끓어오르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