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놀라운 토요일’ 하차→마지막 방송에 등장부터 ‘눈물’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혜리가 ‘놀라운 토요일’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마지막 방송에 등장부터 눈물을 쏟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파워연예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놀토 멤버들이 각자의 소개 시간을 가진 가운데, 혜리는 멀리서부터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혜리가 ‘놀라운 토요일’ 마지막 방송에서 눈물을 흘렸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캡처
혜리가 ‘놀라운 토요일’ 마지막 방송에서 눈물을 흘렸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캡처
이어 혜리에게 카메라가 집중되자 혜리는 참고 있던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다. 샤이니 키는 “안돼, 얘 시동 걸어”라고 하더니 혜리가 눈물을 쏟는 모습을 보고선 “야아, 아니야”라며 발을 동동 굴렀다.

다른 멤버들도 “울지마, 울지마”를 외치며 혜리를 달랬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