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환불원정대 제치고 1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탄소년단이 '음악중심'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했다.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는 11월 2주차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 ‘Dynamite’, 블랙핑크 ‘Lovesick Girls’,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가 오른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21일 새 싱글 '다이너마이트'를 발표했다.

‘음악중심’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음악중심’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디스코 팝 장르인 이 노래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영어로 구성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팬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태민, 하성운, 몬스타엑스, 마마무, 송민호(MINO)(feat. BOBBY), 트레저, 박지훈, AB6IX, CIX, 이달의 소녀, 피원하모니(P1Harmony) 등이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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