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의 제작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롯 전국체전’의 주제가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엔 역대급 스케일의 웅장한 무대는 물론, 안무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다채로운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코치로 활동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 주제가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흥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특히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의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가사가 보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면서 출연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도 부르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는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다.
새로운 트롯스타 발굴을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끼와 재능 가득한 보석 발굴에 집중하는 ‘트롯 전국체전’에는 인기가수부터 트로트 신인, 유튜브 스타 등 3만7000명이 지원했다. 이들은 실력은 물론 스타성으로 대중의 눈도장에 찍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 주제가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흥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트롯 전국체전’은 MC 윤도현을 시작으로 제주 대표 감독 고두심, 서울 대표 감독 주현미, 경상 대표 감독 설운도, 전라 대표 감독 남진, 충청 대표 감독 조항조, 경기 대표 감독 김수희, 강원 대표 감독 김범룡, 글로벌 대표 감독 김연자가 출연한다. 송가인과 박구윤, 신유, 김병현, 황치열, 조이현, 나태주, 하성운 등은 코치진으로, 임하룡은 응원단장으로 합류해 전국 8도 대표 감독을 도와 웃음,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트롯 전국체전’은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