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가 지난 11월 30일 신곡 'Love Pain' 앨범 화보를 기습 공개한 가운데 오늘(2일) 새 싱글 발매를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테파니의 소속사 아츠로이엔티는 공식 채널을 통해 12월 4일 발매되는 스테파니의 신곡 'Love Pain'의 발매 날짜가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지만 잊혀지지 않아 좋아할수록 상처받는 마음을 떠올리는 듯한 그녀의 모습과 함께 음원 발매 날짜가 담겨 있어 신곡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테파니가 오늘(2일) 새 싱글 발매를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아츠로이엔티
특히 '천무 스테파니'라는 수식어로 무대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그녀가 담담하면서 차분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어 신곡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테파니가 약 1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Love Pain'은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낼 서정적인 발라드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상처를 예술가로서의 활동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표현해 그녀의 새로운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스테파니의 신곡 'Love Pain'은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