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방송된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에 한영과 정이나가 출연했다.
이날 ‘밝히는가’는 하우스&리빙 특집으로,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로 꾸며진 그림 같은 집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밝히는가’ 한영과 정이나가 하이텐션 리액션으로 주목받았다. 사진=밝히는가 캡처
전시관을 연상케 하는 미니멀한 무드를 뽐내는 집에 MC 한영과 정이나는 돌고래 리액션을 방출,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했다.
특히 명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연말 쇼핑 플레이스와 최대 90% 할인율을 자랑하는 리빙 편집숍 VCR을 보며 한영은 “진짜 어이없다. 난 다 제 돈 주고 샀는데”라며 허탈해해 웃음까지 안겼다.
현재 ‘밝히는가’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한영과 정이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