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의 도발적인 포즈가 화제다.
갤 가돗은 2일 자신의 SNS에"폭풍 전의 고요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갤 가돗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쇼파에 과감한 자세로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갤 가돗이 섹시미를 발산했다.사진=갤 가돗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뛰어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있다.
한편 1985년생인 갤 가돗은 이스라엘 출신으로 미스 이스라엘 우승 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을 통해 배우로 변신한 그는 이후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트리플9', '이웃집 스파이' 등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