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현우, 복분자주 마시자는 지주연에 “날 위한 선물인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우다사3’ 현우와 지주연이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현우♥지주연 커플이 100일 기념으로 ‘경주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첨성대를 본 후 두 사람은 힐링 숙소를 찾았다. 편안한 옷을 입고 두 사람은 복분자주를 마셨다.

‘우다사3’ 현우와 지주연이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사진=‘우다사3’ 캡쳐
‘우다사3’ 현우와 지주연이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사진=‘우다사3’ 캡쳐
현우는 “오늘인가봐. 복분자를 고른 이유가 있겠지. 여행 와서 복분자를 먹이면 뭐가 있지? 날 위한 선물인가. 너를 위한 선물인가. 내가 다 깰게”라고 므흣한 말을 이어갔다. 이어 “고르는 게 수준급이야. 왜 빼빼로일까? 추억이 있나?”라며 “나와 얼마나 가까웠는지를 이걸로 확인하겠다”라고 말하며 조심스레 빼빼로를 입에 물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뽀뽀에 실패했고, 이후 스파를 즐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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