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는 한우성(고준 분)이 강연을 나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우성은 강연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며 강연장이 위치한 서연대학교를 찾았다.
‘바람피면 죽는다’ 고준이 연우 미모에 심쿵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전화를 하며 운전하던 중 한 학생과 사고가 날 뻔했다. 학생은 바로 고미래(연우 분). 고미래는 죄송하다고 말한 뒤 급하게 자리를 떴다. 한우성은 고미래의 미모를 보고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정신을 차리고 다시 강연장을 찾던 그는 고미래와 마주쳤다. 고미래는 “새미래관 찾으세요? 몇 호 찾으세요?”라더니 한우성을 강연장이 위치한 곳까지 안내했다.
한우성은 고미래 뒤를 따르며 그의 뒤태를 보고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