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타’ 정동원, 신지로 이행시 “신지 마스터님 지브로 돌아가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신지로 이행시를 지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4회에는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현진영, 김조한, 천명훈, 서문탁, 이지훈, 신지로 구성된 ‘나인티6’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대결에는 나인티6에서 신지가 첫 주자로 나서게 됐다.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신지로 이행시를 지었다. 사진=콜센타 캡처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신지로 이행시를 지었다. 사진=콜센타 캡처
신지와 맞붙을 TOP6의 상대는 바로 정동원. 정동원은 “그래도 마스터분이셨으니 떨리긴 하는데 막내 대 막내이지 않나. 첫 타임을 잘 끊어야하는 거니 이겨보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무대를 앞두고 한 마디로 ‘신지’ 이행시를 지었다. 그는 “신지 마스터님 지브로 돌아가세요”라고 재치 있게 기선제압에 나섰다.

신지는 “동원 군이랑 이렇게 노래할 일이 어디있겠냐”라면서도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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