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언니한텐’ 황영진이 아내 김다솜에게 하루 20통씩 전화하는 이유를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황영진 김다솜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황영진은 아내 김다솜에게 하루 20통 이상 전화하는 이유에 묻자 “이건 질투심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언니한텐’ 황영진이 아내 김다솜에게 하루 20통씩 전화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이를 들은 이영자는 “생각을 중고시장에 판거냐”며 분노했다.
황영진은 “전화를 자주하는 이유는 진짜 ‘걱정돼서’가 1순위다. 맨홀에 빠지지 않을까, 교통사고가 난 건 아닐까 걱정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 김다솜에 대해 “나이도 어리고 신생아 같은 존재다”라며 “뉴스나 SNS 속 여성 범죄가 너무 많다”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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