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위클리가 상큼발랄한 ‘지그재그’ 무대를 선보였다.
4일 오후 ‘멜론뮤직어워드 2020’(이하 ‘MMA 2020’)가 개최됐다.
이날 위클리는 멤버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색색의 옷을입고 ‘지그재그(Zig Zag)’ 무대를 꾸몄다.
MMA 2020 위클리 사진="멜론뮤직어워드 2020" 방송 캡처 이들은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
특히 위클리는 지난 6월 데뷔와 동시에 슈퍼 루키로 주목 받으며 두드러지는 성장세를 보여왔다.
데뷔 앨범 ‘위 아(We are)’는 누적 판매량 2만 장을 돌파, 타이틀곡 ‘Tag Me (@Me)’는 뮤직비디오 공개 7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여 화제의 신인으로 우뚝 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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