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첫 방송 날인 5일 160분 특별 편성을 확정했다.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달리 각 지역에 숨어있는 진주 같은 신인을 발굴, 최고의 트로트 신예로 거듭날 수 있도록 베테랑 감독과 코치진들의 트레이닝이 이루어진다는 신선한 기획 의도를 담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은 그야말로 레전드급 스타들이 전국 8개 지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함께한다. 서울 주현미부터 경기 김수희, 강원 김범룡, 충청 조항조, 전라 남진, 경상 설운도, 제주 고두심, 글로벌 김연자까지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한다.
‘트롯 전국체전’ 사진=KBS ‘트롯 전국체전’
감독 뿐만 아니라 코치진도 매우 화려하다. 신유와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 그리고 응원단장 임하룡과 MC 윤도현까지 합세해 ‘트롯 전국체전’을 꽉 채울 예정이다.
레전드급 스타들과 인기 스타들이 중심을 잡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은 첫방송 전부터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KBS 건물 외벽에 전국 8개 지역 대표 감독들의 현수막이 걸리고,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버스를 통한 옥외광고로 열띤 홍보를 진행, 대중과 인사를 나누며 곧 트로트의 새 시대가 열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또 화제성을 증명하듯 ‘트롯 전국체전’의 주제가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의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10일 만에 ‘트롯 전국체전’ 공식 페이스북 조회수 200만 이상을 돌파, 예비 시청자의 기대치도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 사진=KBS ‘트롯 전국체전’
신선한 경합으로 전국 8개 지역을 흥으로 물들일 ‘트롯 전국체전’은 달릴 준비를 마쳤다. 기획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트롯 전국체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호강 시켜주는 K-트로트의 새 얼굴이 누구일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