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달리기의 매력? 삶과 닮아…선미·유아·청하·츄와 함께해 즐거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달리는 사이’ 하니(안희연)가 달리기의 매력을 소개했다.

8일 오전 Mnet 런트립 리얼리티 ‘달리는 사이’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하니는 “달리기의 매력은 너무 많아서 한 개를 꼽기가 그런데, 지금 떠오르는 건 삶이랑 좀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달리는 사이’ 하니(안희연)가 달리기의 매력을 소개했다. 사진=Mnet
‘달리는 사이’ 하니(안희연)가 달리기의 매력을 소개했다. 사진=Mnet
이어 “(달리기를 하면서) 살아가면서 생기는 물음표에 대한 느낌표를 많이 찾을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매력을 꼽았다. 특히 그는 선미, 유아, 청하, 츄와 함께 달렸던 때를 회상하며 “같이 달리니까 너무 즐거웠다”라고 자랑했다.

‘달리는 사이’는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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