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결방, 스페셜 방송 대체 편성…코로나19 여파(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이 오늘(8일) 결방한다.

TV조선 측은 8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이날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이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의 맛-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고 덧붙였다.

‘아내의 맛’이 오늘(8일) 결방한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이 오늘(8일) 결방한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은 최근 상암동 사옥 폐쇄로 인해 스튜디오 녹화를 진행하지 못한 여파로 결방을 하게 됐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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