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결혼 후 근황을 알렸다.
최강창민은 8일 자신의 SNS을 통해 "수육과 라면을 먹기 위해 생애 첫 김장을 했다. 육수도 우려내고 불맛도 살려낸 #수육 #토치장인"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강창민은 요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강창민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최강창민 SNS 특히 그는 결혼 후 더 훈훈해진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강창민은 지난 10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또 그는 지난 달 13일에는 신곡 '올 댓 러브'를 발매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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