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부터 주간예능 1위 ‘트롯 전국체전’의 기세…방송가도 ‘긴장’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첫 방송부터 토요 안방극장을 장악하며 시청률 1위를 차지한 ‘트롯 전국체전’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다. 지난 5일 밤 9시 15분부터 160분 동안 특별 편성, 베일을 벗었다.

제작 때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시청률 16.5%(닐슨코리아 기준) 기록과 함께 분당 최고 시청률 17.8%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의 왕좌 자리를 거머쥐었다.

‘트롯 전국체전’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KBS 트롯전국체전
‘트롯 전국체전’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KBS 트롯전국체전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한 ‘트롯 전국체전’은 1회를 통해 끼와 실력으로 중무장한 참가선수들의 무대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흥과 웃음, 감동을 선물했다. 특히 참가선수들의 다채로운 사연과 무대는 공감을 사기에 충분했고, 각기 다른 이야기와 이를 바탕에 둔 경연곡들은 방송이 끝나고도 진한 여운을 남겼다.

오는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2회 역시 한층 더 깊어진 감동과 풍성한 볼거리, 들을 거리를 대중에게 선사한다. 트로트명가인 KBS답게 화려한 무대 연출은 기본, 8개 지역 대표 감독들과 코치진들, 응원단장의 고품격 리액션, 감상평으로 재미를 더하며 동시에 참가선수들의 다양한 무대 등이 수를 놓을 예정. 무엇보다 시청률 20%를 넘볼 정도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을 향한 업계에 이목도 쏠리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은 1회 때보다 더 감칠맛 나는 K-트로트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8개 지역에 활력을 더할 임팩트 강한 참가선수들이 대거 등장, 신선한 트로트의 매력을 꾸준히 전파할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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