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유쿠, 부친상으로 日 출국…소속사 “당분간 8인 체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다크비 유쿠가 부친상을 당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다크비 멤버 유쿠의 부친이 12일 지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별세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유쿠는 가족의 곁을 지키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다크비 유쿠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다크비 유쿠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이에 향후 예정된 다크비의 앨범 활동 및 스케줄에 유쿠는 당분간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또 소속사는 “유쿠 군과 가족, 친지분들이 하루빨리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한편 다크비는 지난 2월 3일 데뷔 앨범 ‘YOUTH’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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