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2년 10개월 만에 솔로 컴백…떨리지만 기대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성규가 2년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김성규의 세 번째 미니앨범 ‘INSIDE M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김성규는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보니까 떨리고 설레기도 하고, 곧 있으면 앨범이 공개되는데 저도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성규가 2년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김성규가 2년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이어 ‘INSIDE ME’ 앨범명에 대해 “내 안에 어떤 거를 보여주기 위해 앨범명을 정했다. 좀 더 성숙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지금의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앨범명을)지어봤다”라고 설명했다. ‘INSIDE ME’는 김성규 자신도 ‘기대되는 앨범’이라고 칭할 만큼, 긴 공백기를 거쳐온 그의 고민과 색깔이 짙게 담겨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m Cold’를 비롯한 다채로운 감성의 총 6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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