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다이아(DIA)가 JT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도시탈출 라이브’에서 요원으로 변신해 추격전을 벌인다.
17일 ‘도시탈출 라이브’에서 다이아 기희현, 예빈, 은채, 주은은 시민안보를 지키는 요원으로 출연한다.
시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도망자 그리고 그를 쫓는 ‘코드명C (장성규 분)’의 지휘 하에 있는 요원으로 출연하는 다이아는 도망자가 제시하는 미션을 24인의 온라인 참여단과 함께 풀며 그를 추격한다.
다이아(DIA)가 ‘도시탈출 라이브’에서 요원으로 변신한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특히 다이아 멤버들은 진지한 요원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만 내재되어 있는 입담을 숨기지 못해 콘셉트와 현실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도망자의 퀴즈를 풀고 틀렸을 때 받는 예상치 못한 벌칙과 다이아 멤버들 간의 합이 관전 포인트다.
자율주행 시범도시인 세종시를 배경으로 한 예능 ‘도시탈출 라이브’는 17일 밤 11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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