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연이 라비가 호스트로 진행하는 네이버 NOW. ‘?(question mark)’(이하 퀘스천마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퀘스천마크’는 세상의 모든 물음표를 없앤다는 콘셉트의 쇼로, 음악, 예능, 패션부터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분야의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21일 저녁 7시 방송에는 신보로 반가운 소식을 알린 태연이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다.
지난 15일 발매된 미니 4집 ‘What Do I Call You’은 태연이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What Do I Call You’는 발매되자 마자 국내외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믿듣탱’의 수식어를 입증하고 있다.
태연이 라비가 호스트로 진행하는 퀘스천마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네이버NOW
태연은 이날 방송을 통해 오랜만의 반가운 근황을 전하고, 청취자들과 수록곡을 함께 들으며 신보에 대해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잔잔한 발라드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R&B 장르의 팝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또한 수록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게 된 소감부터 감상 포인트까지 이번 음반 작업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이 밖에도 태연은 팬들이 보내온 질문들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며 소통할 예정이다.
태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퀘스천마크’는 21일 저녁 7시 네이버 NOW.를 통해 즐길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