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 이하늘 이혼 심경 “부부관계,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우이혼’ 이하늘이 이혼 심경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에는 이하늘, 박유선이 첫 출연했다.

이날 이하늘의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가 공개됐다.

‘우이혼’ 이하늘이 이혼 심경을 밝혔다. 사진=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우이혼’ 이하늘이 이혼 심경을 밝혔다. 사진=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이하늘은 박유선과 11년 열애 후 2018년 결혼했다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 그는 “부부관계가 참 어렵다.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누구나 싸우고 헤어질 수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혼한 이유에 집중하기보다 비록 헤어졌지만 여전히 잘 지낼 수 있구나. 이혼이 무조건 실패는 아니구나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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