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 이하늘 이혼 심경 “부부관계,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우이혼’ 이하늘이 이혼 심경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에는 이하늘, 박유선이 첫 출연했다.

이날 이하늘의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가 공개됐다.

‘우이혼’ 이하늘이 이혼 심경을 밝혔다. 사진=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우이혼’ 이하늘이 이혼 심경을 밝혔다. 사진=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이하늘은 박유선과 11년 열애 후 2018년 결혼했다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 그는 “부부관계가 참 어렵다.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누구나 싸우고 헤어질 수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혼한 이유에 집중하기보다 비록 헤어졌지만 여전히 잘 지낼 수 있구나. 이혼이 무조건 실패는 아니구나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