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송혜교와 전소니가 10살 차이도 뛰어 넘는 우정을 보여줬다.
송혜교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처럼 예쁘다. Thank u~”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게재한 사진은 크리스마스 트리 리스 장식이었고, 그 위에 전소니를 태그했다.
배우 송혜교와 전소니가 10살 차이도 뛰어 넘는 우정을 보여줬다. 사진=MK스포츠 DB, MK스포츠 김영구 기자 전소니와 송혜교는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인연을 맺었다.
당시 송혜교는 차수현 역으로, 전소니는 조혜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작품이 끝난 이후에도 두 사람은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