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측 “시즌2 촬영중…월화→금토극 편성 논의”(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펜트하우스’가 시즌2 촬영에 돌입했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측은 28일 MK스포츠에 “현재 시즌2 촬영 중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금토로 편성 변경계획 중은 맞으나 편성 날짜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중”이라고 덧붙였다.

‘펜트하우스’가 시즌2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SBS
‘펜트하우스’가 시즌2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SBS
현재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펜트하우스’는 시즌제를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펜트하우스’ 시즌 1은 21부작, 시즌 2와 시즌 3은 각각 12부작씩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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