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AOA 멤버 유나와 전속 계약 종료…새 출발 응원”(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AOA 멤버 유나가 FNC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한다.

1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서유나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어 안내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호간의 원만한 상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이라며 “서유나의 새 출발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AOA 멤버 유나가 FNC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한다. 사진=DB
AOA 멤버 유나가 FNC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한다. 사진=DB
한편 유나는 AOA 메인보컬로 지난 2012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다음은 서유나와의 전속 계약 종료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서유나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어 안내 드립니다.

상호간의 원만한 상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8년간 당사 소속 가수이자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서유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유나의 새 출발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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