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뽕숭아학당’ 장민호가 준비한 복주머니를 붐을 향해 내밀었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는 TOP6가 2021년 첫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민호는 선물이라며 새해맞이 복주머니를 준비했다.
‘뽕숭아학당’ 장민호가 준비한 복주머니를 붐을 향해 내밀었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처 그는 TOP6에게 하나씩 나눠주었다. 그러더니 “벌려 다 벌려. 봉투봉투 열렸네”라며 붐을 향해 다가갔다.
TOP6도 이를 놓치지 않고 붐을 향해 복주머니를 내밀었다.
용돈, 세뱃돈을 외치는 TOP6의 모습에 붐은 “자 지금 이럴 때가 아니다”라며 “선생님은 3년째 월급이 동결이라서”라고 재치 있는 변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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