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파이터’ 편승엽이 히트곡 ‘찬찬찬’을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트롯파이터’에는 2라운드 트롯스타 대결로 강진, 편승엽이 맞붙었다.
이날 편승엽은 'PSY‘에 대해 “싸이와는 관계가 없다. 제 이름 이니셜인 것”이라고 말했다.
‘트롯파이터’ 편승엽이 히트곡 ‘찬찬찬’을 언급했다. 사진=트롯파이터 캡처 이어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올랐다는 말에 대해 “제가 무명생활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편승엽은 “지인의 권유로 앨범을 냈는데 그 노래가 ‘찬찬찬’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데뷔 1년도 안돼 히트가 되어서 3년 동안 1위에 랭크돼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