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받다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한 가수 빅죠(본명 벌크 죠셉)의 빈소가 7일 오후 인천 서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그룹 '홀라당'의 박사장이 조문을 하고 있다.
향년 43세로 생을 마감한 빅죠는 6일 오후 6시께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진행했지만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