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빅죠, 오늘(9일) 발인…영면에 들다 [MK★체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홀라당 출신 故 빅죠(본명 벌크 죠셉)의 발인이 오늘(9일) 엄수된다.

9일 오전 인천성모국제병원 장례식장에서는 빅죠의 발인식이 거행된다.

앞서 빅죠는 6일 오후 김포시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故 빅죠의 발인이 오늘(9일) 엄수된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빅죠의 발인이 오늘(9일) 엄수된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입원 치료를 받고 있던 빅죠는 이날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진행했으나 경과가 좋지 않아 끝내 사망했다. 그동안 빅죠의 근황을 전해왔던 빅현배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빅죠의 사망 비보를 전했다. 그는 “팬분들은 친하셨다면 같이 가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었으면 좋겠다”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인의 장지는 인천 가족 공원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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