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그는 “20대부터 연기를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아역 친구들이 연기해주는데 저는 20대부터 해야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의 흐름을 보여줘야 하다 보니 그 부분의 감정이나 배경적인 부분을 자연스럽게 가져가게 하고 싶어서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였다.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정우연 분)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11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