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연예계 전설의 패셔니스타 홍록기가 출연했다.
과거 드레스룸만 3개를 갖출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홍록기는 아내와 함께 정리를 결심한 계기는 바로 아들 때문이었다. 아들의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한 것.
개그맨 홍록기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신박한 정리 캡쳐
집의 절반이 옷으로 가득하다는 제보를 받은 신박한 정리단은 실제 현장을 방문하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수많은 옷들과 물품으로 가득했던 홍록기의 집. 홍록기는 정리된 옷방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홍록기는 “찾지 못했던 옷이 여기 있다”라며 아내의 옷방에서 자신의 옷을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