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세라, 허리 통증 호소…‘더블 판타지’ 무대 결과는?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쓰백’ 세라가 경연 전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12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세라와 홍대광이 짙은 감정선부터 가창력까지 모두 갖춘 ‘더블 판타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세라와 홍대광은 한 편의 뮤지컬과도 같은 감성적인 무대를 펼친다. 특히 감정선을 세밀하게 쌓아 올리는 두 사람의 화음은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마음까지 울릴 예정이라고.

‘미쓰백’ 세라가 경연 전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사진=MBN 미쓰백
‘미쓰백’ 세라가 경연 전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사진=MBN 미쓰백
두 사람의 드라마틱한 무대에 백지영은 “정말 끼가 어마어마하다, 굉장히 좋은 발라더가 될 것 같아”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윤일상은 “곡을 업그레이드해 주는 아이디어 같다”라고 극찬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세라는 경연 며칠 전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걷기조차 힘겨워 원하는 만큼 연습을 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극심한 통증에도 안정적인 보컬로 고음을 무리 없이 선보이는 등 투혼을 발휘한 그녀의 무대는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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