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사유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헬스장 짐볼 위에서 앉은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유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사유리 SNS 특히 그는 출산 후 두 달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아기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볼륨 몸매가 인상적이다.
사유리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인공수정 임신에 성공, 지난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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