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NCT가 ‘올해의 월드 한류스타상’과 ‘올해의 탑 키트셀러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NCT 도영은 “2관왕으로 수상하게 됐다. 다 시즈니 사랑 덕분에 받았다”라며 “다들 건강 조심히 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룹 NCT가 ‘올해의 월드 한류스타상’과 ‘올해의 탑 키트셀러상’을 수상했다. 사진=가온차트뮤직어워즈 이어 재현은 “세계로 나가기 위해 연습과 많은 열정을 쏟으면서 해내고 있다. 많은 지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제노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NCT 되도록 하겠다”라고 털어놓았다.
올해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MC들만 스튜디오에 자리해 수상자를 발표했고, 수상자 소감은 사전에 촬영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