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트로트가수 주미의 무대에 감탄했다.
지난 14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이게 머선 일이고? #안되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미가 ‘미스트롯2’ 무대에서 김영철의 ‘안되나용’을 열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개그맨 김영철이 트로트가수 주미의 무대에 감탄했다. 사진=김영철 SNS 1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주미는 ‘안되나용’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애절하게 시작한 주미는 진을 향한 욕망 댄스와 퍼포먼스로 마스터 군단을 경악케 했다. 특히 표정 연기가 압권으로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 2018년 2월 트로트 ‘안되나용’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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