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음주운전 사과 “이유 불문 해서는 안 될 일…깊이 반성”(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시연이 대낮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20일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직접 사과하는 게 맞기에 저의 개인 공간에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라며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해서는 안 될 일이었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한 저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깊이 반성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박시연이 대낮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DB
배우 박시연이 대낮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DB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반성하고 반성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삼거리에서 외제차를 몰다가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다음은 박시연 글 전문 박시연입니다.

제가 직접 사과하는 게 맞기에 저의 개인 공간에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해서는 안 될 일이었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한 저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저를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께도 너무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반성하고 반성하겠습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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