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전노민은 “저희 모임에서는 성훈이가 업되게 시키는 것 같다. 또 이태곤도 분위기 메이커다”라고 지목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성훈이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했다. 사진=TV조선
이에 성훈은 “접니다. 분위기 메이커는 저고요. 기본적으로 촬영 현장 분위기가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스태프들, 감독님, 누나와 형들을 만나는 게 기분이 좋다. 피곤해지고 그럴 수 있는데 형, 누나 만날 생각하면 출발부터 설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오는 23일 오후 9시 첫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