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RM은 팬들이 토익 점수에 대해 묻자 “토익 점수가 915점 나왔다. 시험은 본지 좀 됐다. 리딩에서 참패를 당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RM이 V라이브를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V라이브
이어 “제가 텍스트에 약한 거 같다. 영어 기사를 읽어보면 머리가 하여지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리딩이 약한거 같다”라며 말했다.
RM은 “그래도 900점이 넘었으니 됐다 싶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RM은 팬들을 만나지 못한 부분을 아쉬워하며 “1년을 팬들을 못 만났다. 못 보니까 죽을 거 같다. 정말 거짓말 같다. 내가 공연을 했나 싶더라. 언제 공연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