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토익 점수 915점…리딩에서 참패 당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탄소년단 RM이 V라이브를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RM은 19일 브이라이브(V LIVE)를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이날 RM은 팬들이 토익 점수에 대해 묻자 “토익 점수가 915점 나왔다. 시험은 본지 좀 됐다. 리딩에서 참패를 당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RM이 V라이브를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V라이브
방탄소년단 RM이 V라이브를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V라이브
이어 “제가 텍스트에 약한 거 같다. 영어 기사를 읽어보면 머리가 하여지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리딩이 약한거 같다”라며 말했다. RM은 “그래도 900점이 넘었으니 됐다 싶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RM은 팬들을 만나지 못한 부분을 아쉬워하며 “1년을 팬들을 못 만났다. 못 보니까 죽을 거 같다. 정말 거짓말 같다. 내가 공연을 했나 싶더라. 언제 공연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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