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종 계약서에 내 도장만 사용하다가 오늘 드디어 오빠랑 같이 도장 찍었어요! 결혼식 때처럼 두근두근 떨리는 거 왜그러는 거야”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여뽀결혼해줘서고마워요’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최송현, 이재한이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알렸다. 사진=최송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최송현, 이재한이 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마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송현과 이재한은 지난해 12월 초 서울의 한 성당에서 가족과 혼배성사의 증인만 참여하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이하 최송현 이재한 혼인신고 언급 글 전문.
부럽지 우리커플 담당 작가 유리미가 선물해준 커플 도장.
결혼 선배님이라 혼인 신고할 때 도장이 필요하다며 예쁘게 이름 새겨 줘서 매우 감동했었는데~
각종 계약서에 내 도장만 사용하다가 오늘 드디어 오빠랑 같이 도장 찍었어요! 결혼식 때처럼 두근두근 떨리는 거 왜그러는거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