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신년특집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 (이하 ‘AI vs 인간’)에서 1억원의 투자금으로 실전 투자를 벌이는 ‘주식투자 대결’과 범인을 찾는 ‘심리 인식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는 AI와 인간이 각각 1억원의 투자금으로 한달 동안 실전투자를 벌여 수익률로 대결한다.
‘AI vs 인간’ 마하세븐이 주식투자AI와 맞붙는다. 사진=SBS
인간 대결자는 IMF 직후 100만원의 투자금을 10년만에 70억으로 자산을 불린 전설의 투자자 한봉호 대표. 그는 한달 최고 수익률이 900%에 육박하는 기록을 가진 실력자로 ‘인간 투자 폭격기’, ‘재야의 고수’, ‘주식 레전드’라고 불린다.
마하세븐의 투자 방식은 거침이 없다. 스캘핑(짧은 시간에 주식을 사고파는 기법)이라는 초단타 매매를 무기로 지난 20년동안 단 한번도 손실을 기록한 적이 없다고.
절대 강자는 있을 수 없다는 주식 투자에서 과연, 마하세븐은 AI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