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한때 박미선의 남자…올해도 즐거운 한 해 되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개그우먼 박미선과 함께 훈훈한 모습을 전했다.

허경환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박미선의 남자 ㅋㅋㅋ 한때 이런 기사가 있었죠. 올해도 선배님과 즐건 한 해가 되길. 오늘 근데 왜 이렇게 춥냐.. 둘이 코트 컨셉인뎅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경환은 박미선과 함께 카페에 앉아 선후배 케미를 선보였다.

허경환이 박미선과 함께 훈훈한 모습을 전했다. 사진=허경환 SNS
허경환이 박미선과 함께 훈훈한 모습을 전했다. 사진=허경환 SNS
특히 허경환과 박미선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코트를 입어 '얼죽코' 패션을 완성해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잘생긴 경환 오빠", "남매인 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경환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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