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씬넘버#’ 최승윤, 눈빛만으로 남긴 긴 여운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러브씬넘버#’ 최승윤이 눈빛만으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지난 8일 웨이브(wavve)에서 웨이브(wavve) 오리지널XMBC드라마 ‘러브씬넘버#’의 스페셜 미공개분 5회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승윤은 지희상으로 변신해 반야(류화영)와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진지한 모습으로 몰입감을 높이거나, 깊은 눈빛 연기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하고 있다.

‘러브씬넘버#’ 최승윤이 눈빛만으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러브씬넘버#’ 최승윤이 눈빛만으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또한 지희상 역의 최승윤은 “생각해보니까 우리 7년을 만나면서 네가 먼저 날 사랑한다고 한 적이 있었던가. 없었어. 그래도 상관없어 나는”이라는 대사로 반야를 향한 특별한 마음을 드러내 애틋함도 자아내고 있다. ‘러브씬넘버#’은 23, 29, 35, 42세 주인공들에게 찾아온 인생 터닝포인트 속에서 연애와 사랑, 가치관에 혼란을 겪는 주인공들의 복합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옴니버스형 드라마로, 최승윤은 35세 편에서 반야의 전 남자친구인 지희상 역으로 활약했다.

앞서 OCN ‘트레인’, ‘보이스 시즌3’ 등에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 최승윤은 현재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러브스포일러’ 편(극본 홍은주, 연출 김건홍)에 남유진 역으로 캐스팅, 더욱 성숙해진 연기력을 뽐낼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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