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쓰리박’ 통해 요리 도전…낯설고 힘들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쓰리박’ 박세리가 요리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MBC 새 예능프로그램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이하 쓰리박)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노승욱PD, 이민지PD를 비롯해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박세리는 “직접 요리를 해보고 있다.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요리를 해서 낯설고 중간에 위기도 많이 왔다. 그래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쓰리박’ 박세리가 요리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쓰리박’ 박세리가 요리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이에 사회자는 “혹시 MBC ‘백파더’를 본 적 있냐”라고 질문했다. 박세리는 “백선생(백종원)은 전문가라서 뚝딱뚝딱하는데 저는 본업이 골프다. 음식하는 게 정말 쉽지 않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먹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음식에 대한 애정도 애착도 있는데 직접 해보니까 하는게 정말 어렵더라. 그래서 고생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