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팝어게인’ BAE173이 방탄소년단 ‘IDOL’ 무대를 완벽 소화했다. 사진=조선팝어게인 캡처
전통 한복을 입고 등장한 BAE173은 흥이 절로 나는 노래에 맞춰 파워풀한 댄스로 칼군무를 자랑했다.
특히 이들은 카이로, 멕시코시티, 파리, 자카르타 등 전 세계 10여개국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무대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조선팝어게인’은 국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킨 新 음악 장르 ‘조선팝(조선POP)’을 내세워 온 가족, 나아가 전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빅 쇼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