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김용임 “김의영, 너무 예쁘게만 불러”…마스터 점수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트롯2’ 김용임이 김의영의 아쉬운 부분을 지적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도전자로 김의영이 무대에 올랐다. 김용임의 ‘사랑여행’을 선곡한 김의영은 탄탄한 목소리를 뽐내며 귀여운 매력을 가득 담은 안무까지 소화했다.

‘미스트롯2’ 김용임이 김의영의 아쉬운 부분을 지적했다. 사진=미스트롯2 캡처
‘미스트롯2’ 김용임이 김의영의 아쉬운 부분을 지적했다. 사진=미스트롯2 캡처
조영수는 “맛깔나게 부르기 쉽지 않은데 기본적으로 너무 너무 잘 불렀다. 무대 하나로 감동을 주려면 지금의 안정감에 조금은 과격해져도 될 것 같다”라고 평했다. 김용임은 “미스트롯 재수생 지치지 않고 끝까지 우뚝 솟은 모습에 칭찬하고 싶다. 그런데 무대를 보니 너무 예쁘게만 불렀다. 완급 조절이 핵심인데 그 힘이 약했다”고 지적했다.

김의영의 마스터 점수는 918점을 받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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