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 새해 선물 도착, 김희철·김민아 ‘특급 콜라보’ 확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이 ‘듀엣 힛트쏭’들과 함께 풍성한 명절 인사를 건넨다.

오는 12일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은 ‘너와 나 단둘이서 듀엣~듀엣~ 힛트쏭’을 주제로 함께 불러 감동과 즐거움이 두 배가 됐던 그 시절 아티스트와 ‘힛트쏭’들을 대거 소환할 예정이다.

‘듀엣송’ 특집인 만큼, ‘힛트쏭’이 준비한 특별한 듀엣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귀띔.

‘이십세기 힛트쏭’이 ‘듀엣 힛트쏭’들과 함께 풍성한 명절 인사를 건넨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 ‘듀엣 힛트쏭’들과 함께 풍성한 명절 인사를 건넨다. 사진=KBS Joy
그 중에서도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드디어 완성된 MC 김희철과 김민아의 특급 컬래버레이션. 두 사람이 보여줄 화음은 과연 어떤 색깔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빼놓지 않아야 할 특급 게스트도 등장한다. ‘히든쏭’을 출제하기 위해 이덕화와 김수미, 한석규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것. 그런데 어딘가 수상한 면모를 보인 목소리에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내 밝혀진 게스트의 정체에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들썩이고 말았다고.

설 명절을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콘텐츠과 새해 인사를 준비한 ‘힛트쏭’. 특별한 듀엣과 함께 뉴트로 음악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힛트쏭’은 12일 밤 8시 KBS Joy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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