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유진이 집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이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히로인 유진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의 집이 공개됐다. 아늑한 분위기에 깔끔하게 정돈된 거실과 부엌이 눈길을 끌었다.
‘집사부일체’ 유진 사진=‘집사부일체’ 캡쳐 오차없이 정돈된 물건들과 SBS 연기대상에서 받은 최우수상 트로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아이들을 키우는 집답게 거실 전체에 푹신푹신한 매트를 깔았다. 중간중간 유진과 기태영의 신혼 사진이 배치되어 있었다.
이에 이승기는 “아직도 신혼 같으세요?”라고 물었다. 유진은 “아니요”라고 칼같이 답한 뒤 “10주년이다. 신혼은 아니여도 좋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